2016년 12월 30일 금요일

마침표 꽝~!

2016년.

귀국과 동시에 복학, 그리고 그와 함께 복귀.

일을 그만두고, 다시 일을 시작하고,

일단 한 고비는 넘겼다.

내년에도 마침표를 찍기 위한 여정은 계속될 것이다.

언제 점을 찍을 수 있을까?


미야자와 겐지 주문이 많은 요리점 서문

  우리는 얼음 설탕을 원하는 만큼 가지지 못해도 깔끔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먹고 복숭앗빛의 아름다운 아침햇살을 받을 수 있습니다.  또 저는 밭이나 숲 안에서 지독히 너덜너덜한 옷이 가장 아름다운 벌벳이나 비단옷, 보석이 박힌 옷으로 보이는 걸 번번히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