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12월 3일 화요일

K-pop의 인기는 벨라루스에서도 현재 진행형입니다.

벨라루스에도 K-pop의 인기는 대단합니다.
한국에서는 어디에 붙어 있는지도 모르는 나라에서
수십 명의 젊은이들이 한국 노래를 들으면서 춤을 춘다는 것을 상상할 수 있습니까?

아래는 커버댄스팀이 싸이의 "젠틀맨"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입니다.


젊은이들의 발랄함과 활동적인 모습은 언제나 기분 좋게 만듭니다.
저는 매일 이런 학생들과 생활하고 있습니다.
천국이 따로 없습니다. 오홍홍홍~~

소개시켜 달라고요?
드라마 허준의 명대사가 생각납니다.
"자~! 줄을 서시오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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